그린내의 시골살이

공지 사항

시골민박(뱀골가든) 2009/06/30 23:41 by 사랑하는 사람
잠들어 있던 옛날 민박집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 넣으며
시골살이 민박집 오픈~~
현재 사용하는 상호명은 뱀골가든입니다.
부모님께서 농사 지으시면서 운영하는 작은 시골 민박집 겸 식당입니다.
전통 한옥집에 나이가 30살을 훌쩍 넘어 시골냄새가 구수하게 나고, 엄마 음식 솜씨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달골손님이 찾아 오지요.

구경해 보시고 어서 어서 연락 주세요.~^^


집의 구조 - 아랫채 /중앙 전통한옥/아랫채(식당)
  식당은 그림에서 생략됨.

욕실

큰홀

(노래방기기)

욕실

다용도실

욕실

평상

민박방-7

(5인실)

안방

내방

민박방-4

(6인실)

민박방-2

(4인실)

거실

민박방-6

(4인실)

민박방-8

(5인실)

민박방-3

(2∼3인실)

민박방-1

(4인실)

민박방-5

(4인실)

민박방-9

(2∼3인실)

욕실

민박방-10

(2∼3인실)

 
 


● 우리집에 전체적인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짝 측면에서>

[방의 내부를 살짝 공개하면~^^]
1. 아랫채
가장 큰홀 -노래방기기가 있습니다.
               -음식을 자유롭게 해드실수 있습니다.
               -야외에서 바베큐도 해드실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중앙 안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골살이에서 큰 복을 불러준 우리집 가보 돼지바위~~
             돼지 바위가 저희집 거실에 들어오게 되면서 장사가 더 잘 되었다는 부모님 말씀~~>

                                                                                         -중앙 안채에 있는 방들입니다.

3. 식당을 끼고 있는 아랫채에 계속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4. 우리집엔 이런 것도 있어요.


***지리산 흙돼지 맛있게 구워 먹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평상이 벗나무 아래. 마당에 널찍하게 펴있어서 여름엔 아주 시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시골민박의 특징 &

-구수하고 정겨운 시골 냄새를 팍팍 느낄 수 있습니다. 

-지리산(뱀사골, 노고단, 백무동)과 지리산길 산행하기에 좋은 위치.

-집앞 40m 전방에 시원한 소동폭포 계곡이 있어 여름에 물놀이 하기에 아주 좋은 위치.
-가까운 곳에는 차로도 모십니다.
-먹을꺼리 가져와서 해드실수 있습니다.
 (취사시설, 냉장고 다 있음. 기본적인 양념 제공해드릴 수 있음)

-집안에 가득 읽을 수 있는 책들이 많습니다.
-식당에 푸짐한 먹을 꺼리가 가득 있습니다.
(산채 백반, 보리밥, 한방백숙, 도리탕, 지리산 흙돼지구이, 도토리묵, 더덕구이 등.)
 
& 약도 및 찾아 오시는 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북 남원시 산내면 원천리 409-2 (네비게이션- "토비스 콘도"에서 차로 2분)
*버스

  동서울터미널(백무동행 버스)->남원시 인월면 시외버스 터미널 하차(3시간 30분 소요)->
  뱀사골행 버스승차(10분소요)->원천마을 하차
-> 2분 도보

*자가용
88고속도로 지리산 IC(인월 방면)-24번 국도(인월 방면)-60번 지방도(뱀사골 방향)-원천마을(토비스 콘도 인근)


& 예약문의 &

1) 간단한 문의와 예약은  우선 이메일로 받습니다.(river-khy@daum.net)
  / 더 자세한 문의는 010-9335-0624

2) 가격
a. 2~3인용 방 : 3만원
b. 4 인용 방
   : 3만원 ~ 4만원( 성수기엔 4만원입니다.)
c. 5~6 인용 방   : 5만원

3) 민박비 입금 계좌번호
 : 농협 / 513171-52-100334 / 예금주 : 곽혜영
(예약 취소하면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을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하지만 예약 취소는 최소 이틀전에 해 주셔야 합니다.)

&&시골민박집에 대한 얘기는 계속 됩니다.^^










 



환경교육포털사이트 2009/06/30 17:54 by 사랑하는 사람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96년 11월, 실상사에서 시작된 지리산 인근 농촌지역 청소년의 어울마당이 <지리산 청소년 글쓰기 한마당>이 올 해로 제13회를 맞이했습니다. 이 행사는 지역의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로 아이들이 글과 그림을 통해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고 자심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산내 인월 운봉 아영 마천의 5개 읍면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공동체 형성의 기반을 튼튼히 하고자 하는 자리였습니다.
 지리산 인근 5개 읍면(마천, 인월, 아영, 운봉, 산내) 초중고 12개교 약500 여 명 아이들이 실상사 넓은 마당에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글짓기, 그림 대회와  지리산 작가인 김용택 시인, 안도현시인, 공선옥 작가님의 문학강연도 있었습니다. 또한 글짓기후 다양한 체험활동도 있어서 청소년 아이들에게 뜻깊은 날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웅전 앞에 걸린 현수막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이 다 모이니 실상사 마당이 더욱 넓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시물로 사진전도 감상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속에 추억들은 언제나 들쳐 봐도 행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리산아이들의 작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없이 맑은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기자나무 아래 열매 따느라 정신없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태체험활동시간에 루페로 나무속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짜 자연물 찾기도 했습니다.
모두들 먼저 찾을려고 몰두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때  처음으로 시작했던 실상자 청소년 글짓기 대회가 벌써 13회라니 세월에 빠름도 느껴지고 더욱더 발전해 가는 모습도 보여 뿌듯했던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에 아이들이 도시로 빠져나가지 않고 더 많이 모여서 서로 함께 나누는 지역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환경교육포털사이트 2009/06/22 23:29 by 사랑하는 사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에 사는 어린 친구들이 이 곳 지리산엘 왔습니다.
날다마 도시의 시멘트를 밞고 사는 친구들이 지리산길을 걸어 보겠다고 먼길을 왔습니다.
그래도 이 아이들은 부모님들게서 자연에 대한 관심이 많으셔서 어릴때부터 숲학교를 통해 자연에 그래도 종종 접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서울에서 숲해설 활동을 하시는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 내내
자연과 더불어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예뻐 보이ejs지요.~~

자연의 색깔과 아이들의 색깔이 너무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처럼 만에 맘껏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속에 함께 한 시간 내내 밝고 넘치는 에너지 받았고
숲해설 전문가 선생님들의 teaching법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봉 국악의 성지를 들렸습니다. 이곳은 동편제가 태동한 곳이자 동편제의 대표적인 인물이신 송홍록 선생님의 생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른 잔디에도 벌러덩 누워보고~~아마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잠자리가 아닐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옆에 황산대첩비에도 갔었습니다.
황산대첩비에 관한 내용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헉..대단한 우리 아이들..
영문도 술술 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산대첩비 앞 언덕에서 신나게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
정말 예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칠법도 한덴 용감하게 언덕에서 뛰어 내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다시 오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소를 옮겨서~~~이곳은 운봉 행정리 서어나무 숲.
근육나무인 서어나무가 멋지게 근육을 자랑하며 숲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몇년전에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되기도 했었죠~~
춘향이의 고장에 왔으니 이도령도 춘향이도 되어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격적으로 지리산길을 걸었습니다.(회덕에서 안솔치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 아이들이라 햄버거, 피자, 돈까지 이런건만 좋아할 줄 알았는데 열심히 꿀풀 뒤 꽁지를 빨고 있습니다. 꿀풀이 왜 꿀풀이냐면 꽃 꽁지를 빨면 꿀이 나오거든요. 맛있다고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그냥 걷지 않고 열심히 살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쁜 포즈도 취해 보고~~

예전에 미친 느끼지 못했던 그 기운들을
어른이 되어 보니 아이들을 보면 너무도 많이 느껴집니다.
맑고 순수하고 깨끗하고 밝고 희망적인 온갖 좋은 기운들을 느낄때면 참 부럽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정말 잘 키우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 우리 세상을 이끌어 갈 주인공들이기 때문입니다.

1 2 3 4 5  ... 23 
BLOG main image
그린내의 시골살이
그린내란 사랑하는 사람을 뜻하는 고대우리말로 자연은 나의 그린내!*^^*
by 사랑하는 사람

카테고리

그린내의 시골살이 (68)
그린내란 (5)
자연은 나의 그린내 (20)
환경교육 (25)
환경교육포털사이트 (12)
시골민박(뱀골가든) (1)
토종꿀 (0)
지리산 고사리 (0)
뱀사골 고냉지사과 (0)
뱀사골 고냉지 배 (0)

달력

«   200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