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리산길에서 본 광대수염입니다.
자꾸 광대나물과 헤깔리내요.^^
꽃이 빙 둘러서 피는 게 광대옷처럼 생겼해서 광대 수염인지..이름의 출처는 잘 모르겠습니다.^^
헤헤
꿀풀과 광대수염속 광대수염
우리 나라 각처 산의 숲 속이나 약간 그늘진 곳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키는 30~60cm 정도 곧게 자라고 줄기는 네모지며
잎자루가 있는 난형의 잎은 마주나기를 하고 끝이 뾰족하며 밑은 둥글거나 심장형,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나 있다.
5월에 잎겨드랑이에 황백색, 연한 홍자색의 입술모양의 꽃이 돌려난 것 처럼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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